오늘 포스팅의 시작은 너무너무너무 귀여운 울 만 5세 사촌동생의 그림ㅠㅠ 누나가 두바이 간다는 얘기를 듣고, 그려봤다고 한다. 영상통화 걸어서 그림 보여줌ㅋㅋㅋ아 너무 귀여워 이 그림이 뭐냐면, 자기가 두바이 가는 상상하면서 두바이에 싸갈 짐을 챙긴 가방을 그린거란다ㅠㅠ 오른쪽이 자기, 가운데 보따리가 짐 싸는 가방, 안에 든 게 준비물이다ㅋㅋㅋ 수영장 가고 싶었는지 난 수영장 간단 말도 안했는데, 알아서 수영복이랑 수영안경이랑 수영모자랑 튜브도 챙김ㅋㅋㅋㅋ 동물원 보고 싶었는지 안에 동물도 한 마리 그려줌ㅋㅋ 맨 왼쪽에는 두바이로 가는 문도 그려줌ㅎㅎ애들 그림 설명 듣는 거 넘 재밌다ㅋㅋㅋ귀여워!!!!

아 너무..........